제2청년회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수련회 인사말을 수련회 팜플렛 첫 장에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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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닙니다.”

 

500년 전에

폴란드 천문학자인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였습니다.

 

그 주장은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제2청년회 수련회를 통해서

코페르니쿠스적인 전환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지구가 중심이 아니다.

지구는 태양을 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이 복이 됩니다.

 

함종헌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