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사님~ 루리맘 입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은혜스럽고 감사하고... 눈물도 나오네요... 다시 코스타로 돌아가고픈 맘 뿐입니다

특히 우리애가 엄마와 떨어지는것을 적응을 잘 못해서 고생하셨죠? 참 수고가 많으셨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곳에서 보낸시간들이 아이들의 마음밭에 예쁘게 심어져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열매를 맺을거라 생각합니다

그곳 교회분들은 정말 축복받으셨네요~ 이렇게 좋은 유치부 선생님들과 함께 하셔서요~ 

무엇보다 사랑과 헌신이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저희 교회에서 유치부를 섬기고 있는데 너무너무 부끄럽습니다~

다시 내년을 기약하면서... 주님안에서 늘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