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가운데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을 모으며 교회 주변을

말끔히 청소하는날... 오전 8시부터 나온 대학부와 예수사모 

여러분들의 부지런한 손길로 인해  곳곳마다 정돈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여전도회 손길을 통한 국밥맛은 꿀맛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