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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샴페인-어바나 한인교회(The Korean Church of Champaign-Urbana)는 1973년 2월에 유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창립이 된 교회입니다. 현재 출석교인이 약 600명이 되며, 교인들은 주로 유학생, 연구원, 방문교수, 교포 및 그 가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 교회의 교단은 미국 장로교(PCUSA)에 속하여 있으며, 한국의 소망교회, 영락교회, 명성교회, 온누리교회와 같은 교단입니다. 본 교회는 학문의 훈련과 신앙의 훈련의 조화를 추구하면서 아래와 같은 비전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1. 우리 교회는 예배를 통해 더 강하게 자라간다
(Our Church grows stronger through worship.)
주일예배, 새벽기도회, 구역예배, 기도생활, 헌금생활, 주일성수...
2. 우리 교회는 제자 훈련을 통해 더 깊이 있게 자라간다
(Our Church grows deeper through discipleship.)
Cell Group 성경공부, SK1,2 , One to One, 목적이 이끄는 삶, QT모임...
3. 우리 교회는 선교와 전도를 통해 더 크게 자라간다.
(Our Church grows larger through mission and evangelism.)
정착도움전도, 개인전도, 관계전도, 학원전도, Cell 그룹전도...
4. 우리 교회는 교제를 통해 더 따뜻하게 자라간다.
(Our Church grows warmer through fellowship.)
유치부, 유년부, 중고등부, 대학부, 제1청년회, 제2청년회, 방문교수, 일반인구역
5. 우리 교회는 사역을 통해 더 넓게 자라간다.
(Our Church grows broader through ministry.)
단기선교, 국내외 선교기관 및 선교사지원, 각종 봉사 사역...
본 교회는 “광야에서 땅끝까지”라는 표어를 내걸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광야는 훈련이고, 땅끝은 사역입니다. 이 광야 훈련의 목적은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는 것이고, 땅끝까지 가서 그 자유를 선포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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