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누구를 정죄하고, 덕이 없는 말로 지체들을 아프게 하는 일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습니까? 인터넷상의 글도 적는 사람의 말이며 이를 통해서 많은 지체를 아프게 할 수 있지요. 우리 모두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습성이 본능처럼 굳어버린 사람은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잔인한 말 한 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 마디가 증요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 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로운 말 한 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 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 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병을 낮게 하고 축복을 줍니다.